새해..

새해 아침이 밝았다.

나는 밤을 꼬박 새웠다..;;;

이게 뭐람..

어제, 아니 오늘인가?

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촛불을 끄고 케익을 먹었다.

벼르고 별렀던 빌라엠무스까또도 마셨다...

케익은 맛있었고 빌라엠도 나쁘지 않았고..(그렇다고 엄청 좋지도..;)

그럭저럭 다 좋았다...

그런데 왜 난 잠을 안잔거지??

모르겠다.. 졸립다..ㅡ_ㅡ;;;


이젠 진짜 새해 계획, 방학 계획을 세워야 할 때!!

올해도 활기차게, 행복하게 보내자!!

by 개굴 | 2009/01/01 07:50 | DiarY..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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