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리스가와 아리스 라는 작가의 추리 소설..
좀 두껍게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..
본론까지 가기가 조금 지루한 면이 있다.
그리고 이건 정말 추리를 위한 추리 소설로..
극 중 인물과 내가 갖는 정보의 양이 같다는 것이 특징인 듯!!
범인이 밝혀질 무렵쯤 되면 범인을 찾아보라는 작가의 도전장 페이지가 나오지만..
열심히 고민해봐도 잘 모르겠다는 거..ㅡ_ㅡ;;;
아... 뭔가 결정적인 정보를 숨겨놓은 추리 소설은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..
정보를 다 갖고 있으면서도 못 푸니 내가 모자란 느낌이 든다..ㅋㅋㅋ
본론이 시작되면 재미있지만 본론까지가 지루하고..
뭔가 범행의 동기가 신선하지 않고..
감정이입이 안되는..;;
추리를 위한 추리 소설이지만..
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뭔가 부족했던 책.
고립된 두 마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..
너무나도 뻔한 범행 동기이고..
트릭도 어느 정도는 보이지만.. 결국에 범인은 잡아낼 수 없었던..ㅡ_ㅡ;;
읽고 나서 괜히 히가시노 게이고만 더 고파졌다.
좀 두껍게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..
본론까지 가기가 조금 지루한 면이 있다.
그리고 이건 정말 추리를 위한 추리 소설로..
극 중 인물과 내가 갖는 정보의 양이 같다는 것이 특징인 듯!!
범인이 밝혀질 무렵쯤 되면 범인을 찾아보라는 작가의 도전장 페이지가 나오지만..
열심히 고민해봐도 잘 모르겠다는 거..ㅡ_ㅡ;;;
아... 뭔가 결정적인 정보를 숨겨놓은 추리 소설은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..
정보를 다 갖고 있으면서도 못 푸니 내가 모자란 느낌이 든다..ㅋㅋㅋ
본론이 시작되면 재미있지만 본론까지가 지루하고..
뭔가 범행의 동기가 신선하지 않고..
감정이입이 안되는..;;
추리를 위한 추리 소설이지만..
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뭔가 부족했던 책.
고립된 두 마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..
너무나도 뻔한 범행 동기이고..
트릭도 어느 정도는 보이지만.. 결국에 범인은 잡아낼 수 없었던..ㅡ_ㅡ;;
읽고 나서 괜히 히가시노 게이고만 더 고파졌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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